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이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며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3년 4월에 결혼해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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