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둔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한복을 입은 스쿠버 다이버들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2.10 관련기사코엑스 2.5배 컨벤션·3만석 돔구장...오세훈 "잠실, 글로벌 경쟁력 좌우할 무대 될 것"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 설 맞이 수중 한복 공연 진행 #설 연휴 #스쿠버 다이버 #코엑스 아쿠아리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이들 미연, 아미 파리(AMI PARIS) 포토콜 참석 [포토] 이재욱, 아미 파리(AMI PARIS)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