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경기 시흥에 취향맞춤 물어묵 매장 오픈

  • 육수·토핑 직접 선택...아울렛 체험형 매장 강화

경기 시흥에 위치한 신세계아울렛 내에 오픈한 삼진어묵 매장 모습사진삼진어묵
경기 시흥에 위치한 신세계아울렛 내에 오픈한 삼진어묵 매장 모습.[사진=삼진어묵]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고객이 직접 육수와 어묵, 토핑을 고르는 ‘취향 맞춤형 물어묵’ 콘셉트 매장을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시흥점에 새롭게 열며 체험형 오프라인 전략을 강화한다.

삼진어묵은 지난 5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1층 테이스트빌리지에 약 22평 규모 신규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기존 판매 중심 매장에서 한 단계 확장해 ‘직접 고르고 조합하는’ 고객 참여형 식경험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물어묵 메뉴는 오리지널, 매콤, 돈코츠 등 3종 육수 중 선택 가능하며, 문어 어묵·모듬꼬치·야채꼬치 등 꼬치 어묵 3종과 치즈봉, 유부모찌 주머니, 계란, 곤약 등 4종 토핑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개인 취향에 따라 메뉴를 구성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날 개점일부터 16일까지 찐어묵 4+1 증정 행사와 해물 모듬 어묵탕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방문 고객의 체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유환 삼진어묵 매장사업부문 부문장은 “고객이 자신의 입맛에 맞춰 어묵을 선택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매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이며, 계절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한편 삼진어묵은 ‘대한민국 100년 기업’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과 함께 K-BPI 수산가공식품 부문 5년 연속 1위,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어묵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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