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앤플레이–뉴튼아카데미, 업무협약 체결 "AI∙컴퓨팅 사고력 기반 교육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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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딩앤플레이]
AI·컴퓨팅 사고력 교육 전문 기업 코딩앤플레이(대표 이정석)가 서울 강남의 명문 국제 학교 뉴튼아카데미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사고력 중심의 국제 학교 교육 현장에 AI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을 본격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넘어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교육의 중심에 둔다’는 코딩앤플레이와 뉴튼아카데미의 공통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추진된 전략적 협력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사고력 중심의 국제 학교 교육과 AI프로젝트 교육이 결합된 새로운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적 시너지를 이어 갈 계획이다.

뉴튼아카데미는 설립 초기부터 암기 중심의 교육을 지양하고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사고력∙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체계적으로 성장시켜 왔으며,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다수의 졸업생을 해외 명문 대학으로 진학시키는 성과를 만들어 왔다.

코딩앤플레이는 사고력 중심의 교육 철학을 컴퓨팅 사고력과 AI프로젝트 교육으로 구체화해 온 교육 기업으로 코딩앤플레이의 ‘코딩앤플레이 주니어’는 초등 학생의 컴퓨팅 사고력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문제를 구조화하고 알고리즘적으로 사고하는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초∙중∙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한 ‘AI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과정을 설계하고, 결과물을 도출하여 발표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뉴튼아카데미 관계자는 “AI시대에 가장 중요한 역량은 기술 자체보다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이다.”라며 “코딩앤플레이의 ‘컴퓨팅 사고력과 AI프로젝트 교육’을 통해 국제 학교 교육의 깊이를 한 단계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코딩앤플레이 관계자는 “뉴튼아카데미에 컴퓨팅 사고력 기반의 ‘코딩앤플레이 주니어’ 프로그램과 초∙중∙고등 학생 대상의 ’AI프로젝트 수업’을 제공하고 양 기관 학생들의 프로젝트 결과물과 학습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포트폴리오 형태로 축적∙공유하여 국제 학교 교육 환경에 적합한 학습 체계를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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