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4일 광주지방검찰청에서 광주한마음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강지훈 광주은행 영업1본부 부행장과 김종우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한상원 광주한마음장학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 장학금은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한 사업의 하나로 검찰 선도 조건부 기소유예 대상 청소년과 생계가 어려운 모범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올해까지 총 1억 8000만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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