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께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 A씨 등 근로자 3명이 단순 연기흡입으로 치료를 받았다.
다른 근로자 1명은 옥상에 고립됐다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이번 불은 건물 생산동 내 식빵 생산라인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는 주간 근무자 12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