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광명스피돔·장외지사 문화교실 본격 운영

  • 시민 위한 건강·여가 문화교실 확대

  • 광명스피돔 트랙 활용 프로그램 운영

  • 장외지사 12곳서 42개 강좌 개설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이사장 하형주)가 광명스피돔과 전국 12개 장외지사에서 시민 대상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1일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광명스피돔 문화교실에서는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요가, 유소년 풋살 등 건강 프로그램을 비롯해 노래교실, 서예, 오카리나등 다양한 취미 강좌가 마련된다.
 
특히, 매주 경륜 경주가 열리는 스피돔 트랙을 활용한 ‘트랙 아카데미’를 통해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장외지사 문화교실은 총 42개 강좌로 운영되며, 웃음치료, 캘리그라피, 방송댄스 등 지역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중심이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올해는 예년보다 더욱 다양한 강좌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 생활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