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사와 LNG운반선 2척(5억 달러), 아시아 지역 선주와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 2척(3억 달러), 라이베리아 지역 선사와는 원유운반선 1척(1억 달러)을 계약했다. 총 5척으로 9억 달러 규모의 수주다.
삼성중공업은 주력 선종인 LNG운반선에 이어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도 확보하는 등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수주 포트폴리오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중공업 누적 수주잔고는 134척으로 287억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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