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 수출액이 1년 전보다 14%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1월 1~20일 수출액이 363억5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369억83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4.2% 늘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6억2600만 달러 적자였다. 관련기사알테오젠, 첫 기술수출 상대는 '사노피'… 특허 리스크 완화에 기대감↑앤트로픽 CEO, 美 미토스 수출 통제 겨냥 "AI 분열 이겨내야"…G7서 협력 강조 #관세청 #수출 #수입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자연공원 가치평가 의무화...중기 배출부과금 분할납부 확대 무역위, 태국산 이음매 없는 동관에 최대 8.41% 반덤핑 관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