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화갤러리아, 한화 인적분할에 '2연상'

사진한화갤러리아
[사진=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와 우선주가 이틀 연속 상한가다. 한화의 인적분할 결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9분 현재 한화갤러리아는 전장 대비 483원(29.78%) 오른 210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한화갤러리아우도 1860원(30.00%) 상승한 8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가 인적분할을 결정하면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에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한화는 인적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신설회사는 시큐리티 장비·반도체 장비 등의 사업부문과 식음료(F&B), 유통 등의 사업부문을 맡는다.

인적분할이 완료되면 한화비전∙한화모멘텀∙한화세미텍∙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는 신설 지주사격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칭)에 속하게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