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기동, '피렌체 재밌게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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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브이컴]
'피렌체의 밤(La notte di Firenze)' 행사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픽쳐하우스에서 열렸다. 

트로트 가수 황기동과 예지원이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늘(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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