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루틴 공유 시 최대 5만 포인트”…롯데온, ‘올 뉴 뷰티 위크’ 진행

[사진=롯데온]
롯데온은 오는 14일까지 새해를 맞아 뷰티 행사 ‘올 뉴 뷰티 위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키엘, 겔랑, 지방시 뷰티, 입생로랑, 맥 등 브랜드 뷰티와 스킨푸드, 라네즈, 비노트, 에뛰드, 아이소이 등 트렌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최대 17% 쿠폰 및 장바구니 쿠폰 11%가 지급된다.
또 프라다 리빌 메쉬 쿠션 블루 에디션, 입생로랑 뉴 더 슬림, 나스 뉴 에프터 글로우 립 밤 세트, 겔랑 빠뤼르 골드 스킨 메쉬 쿠션, 스킨푸드 바나나 PDRN 패드 기획, 비노트 물톡스 242 크림 등 롯데온의 선출시 및 신상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엘포인트 적립도 진행한다.
김다솜 롯데온 버티컬마케팅팀장은 “새해를 맞아 2026년 신상 뷰티와 라이징 뷰티 브랜드를 모아 선보이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트렌드와 혜택을 함께 담은 이번 기획전으로 더 빛나는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면세점,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정식 도입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서편 인도장에 설치된 배리어프리 단말기. [사진=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 면세품 인도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정식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이 무인 단말기를 쉽고 편리하게 면세품 인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설계를 적용했다.
휠체어 사용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화면 위치를 조정하는 모니터 리프트 기능을 탑재했다. 또 시각 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안내 서비스, 고대비·확대 모드 등을 추가해 이용 장벽을 낮췄다.
롯데면세점은 현재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 인도장에 총 14대의 기기 설치를 마쳤다. 올해 상반기 내 김포국제공항에도 확대 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에 맞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해 면세품 인도 접수 과정에서의 고객 경험을 최적화하고 효율성을 높였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롯데면세점 고객이 불편함 없이 면세품 인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용 단말기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전 영역에서 면세쇼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경험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J대한통운, 택배 접수·결제 편의성 대폭 강화…개인택배 시장 본격 확대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개인택배(C2C)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CJ대한통운은 개인 고객의 택배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택배 접수 편의성을 강화하고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기능을 추가하는 등 오네(O-NE) 어플리케이션(앱)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오네 앱은 택배를 받는 고객을 위한 배송 조회 기능이 중심이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택배 기사가 집 앞까지 찾아오는 택배 방문 접수 △고객 근거리에 위치한 무인 보관함 위치 조회와 예약 안내 등 ‘접수 고객 중심’ 기능이 메인 페이지에 전면 배치됐다.
또 배송조회 역시 메인 페이지에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UI)을 직관적으로 개선했다.
배송비 결제도 한층 편리해졌다. 신용카드와 네이버·카카오·토스페이를 활용한 간편결제 기능을 앱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에도 추가해 기존 배송기사에게 직접 현금으로 지불하거나 계좌이체를 해야만 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 본부장은 “전통시장이나 농어촌 등 전국의 모든 고객들이 편리한 생활물류 인프라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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