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 건설과 KH 미래물산이 정리매매 첫 날 90%대 급락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3분 현재 KH 건설은 93.35% 내린 170원, KH 미래물산은 92.33% 내린 683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데 따라 KH 건설과 KH 미래물산의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가처분이 기각됨에 따라 정리매매는 오는 13일까지 진행하며, 상장폐지일은 14일이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제한폭이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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