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법무법인 YK "개인에겐 최적의 권리구제를, 기업들에겐 믿음직한 방패 될 것"

왼쪽부터 강경훈 김범한 법무법인 YK 대표변호사 사진법무법인 YK
(왼쪽부터) 강경훈, 김범한 법무법인 YK 대표변호사 [사진=법무법인 YK]

법무법인 YK 대표변호사 강경훈·김범한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지를 달리는 '적토마(赤土馬)'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말처럼 강인한 에너지로 목표하시는 모든 일에서 괄목할 성취를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YK는 확고한 '고객중심주의' 철학 아래, 개인 송무와 기업 자문을 아우르는 '병진(竝進) 전략'을 통해 법조계의 뉴 스탠다드(New Standard)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는 YK가 축적한 방대한 성공 노하우와 유기적 협업 시스템을 통해, 개인에게는 최적의 권리 구제를, 기업에게는 리스크를 해소하는 전략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믿음직한 방패'가 되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최상의 법률 조력이 닿을 수 있도록 YK의 불은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과 진심으로, 올해도 여러분의 성공을 위한 가장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함께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igs2026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