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제공] 24일 오후 8시 32분 23초 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6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4.55도, 동경 128.3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km로 파악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日 대마도 해역서 규모 3.5 지진…"국내 일부 지역 지진동 느낄 수 있어"日 시마네현서 규모 6.2 지진… 여진 이어져 교통 차질·부상자 발생 #기상청 #지진 #통영 좋아요0 나빠요0 양보연 기자byeony@ajunews.com 코스닥 발목 잡는 일반서비스·오락문화·건설株 '불장'에 목표주가 넘은 종목 속출…여전히 상승 여력 큰 종목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