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납치ㆍ감금이 잇따라 발생하며 정부가 대응에 나선 가운데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범죄단지로 알려진 태자단지 외벽에 철조망이 깔려있다. 관련기사캄보디아 섬유 업계 최저임금, 노동자 측은 15달러 이상 인상 요구KB국민은행, 금감원과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 #태자단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부캉이 보러 왔어요' 부산 북항 찾은 시민들 [포토] 이재명 대통령 부부, 추석 인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