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유튜버 쯔양(박정원)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사이버 렉카'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0.14 관련기사강원관광재단, 인기 크레이에터 쯔양과 '2026 강원 방문의 해' 알린다'쯔양 협박 갈취' 유튜버 구제역, 대법서 징역 3년 확정 #유튜버 쯔양 #사이버 렉카 #국정감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 참석 [포토] 대화 나누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