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E1 채리티 오픈 우승 이후 3년 만에 통산 2승 [사진=아주경제DB] [속보] 정윤지, KLPGA 투어 수협 MBN 여자오픈 우승…3년 만에 통산 2승 관련기사우승보다 값진 하루, 한국 골프가 증명한 경쟁력대한민국 골프는 서울·한양CC에서 시작되었다 #골프 #정윤지 #KLPGA 투어 좋아요0 나빠요0 강상헌 기자ksh@ajunews.com 한국 골프, 같은 날 LPGA·PGA 투어 동반 우승…유해란·김주형, 역대 2번째 진기록 작성 인판티노 FIFA 회장 "2030년 월드컵 64개국 확대 검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