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속도로 언양 방면이 전 차로 교통 통제 중이라는 재난문자. [사진=울산광역시 재난문자] 울산고속도로 언양 방면이 전 차로 교통 통제 중이다. 울산광역시는 5일 "금일 낮 12시 45분께 울산고속도로 언양 방면 덤프트럭 전복 사고에 따라 전 차로 교통 통제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교통 정보를 미리 확인해 우회도로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한글날 연휴 행사에 혼잡…11일 교통 통제·버스 임시 우회 총정리 경호처 "한·중앙아 정상회의 열리는 16일 서울 도심 교통통제" #교통 #덤프트럭 #울산고속도로 #통제 #전복 좋아요1 나빠요1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서영교 배우자' 장유식, 권익위 비상임위원 임명…李 대통령 몫 외교부 "유럽 주요국, 한-우크라 갈등 관심 표명…인도적 지원은 계속"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