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4일 오후(현지시간) 쿠웨이트 자베르 알 아흐메드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5차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페널티킥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손흥민, MLS 12호 도움…LAFC는 최하위 캔자스시티에 패'1골 1도움' 손흥민, 8경기 만에 득점포…LAFC는 6경기 연속 무승 #손흥민 #축구 #50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9.19 평양공동선언 및 남북군사합의 8주년 기념식 [포토] 9.19 평양공동선언 행사 참석한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