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중앙방송총국(CMG) 보도 아미청 쿵후복을 입은 쿵후걸스 9명이 아미산에서 깔끔하면서도 유유히 흐르는 아미파의 무술을 보여주고 있다. 95년생 링윈과 00년생 쿵후걸스 8명으로 구성된 아미파 여자 쿵후단이 요즘 중국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영상으로 만나본다. 관련기사CMG제약, 차 의학연구원과 신소재 3종 상용화… "고부가 헬스케어 공략"CMG제약, 필름형 조현병 치료제 '메조피' 美 FDA 품목허가 #경제 #문화 #중국 #CMG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