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잔디마당 상공 위로 보름달 모양의 계류식 가스(헬륨) 기구인 '서울의 달' 열기구가 시험비행을 하고 있다. 2024.06.19 관련기사토요일 아침 여의도 도로가 '운동장'으로…서울시 '쉬엄쉬엄 모닝' 첫선국토부, 올해 '여의도 54배' 면적 지적재조사 본격화 #서울의달 #여의도 #열기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CJ 푸드빌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인하 [포토] 닝닝,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