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호 의원, "올바른 정치로 이웃들 삶에 힘이 되어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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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강대웅 기자
입력 2024-02-1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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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갑진년 청룡의 새해 설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면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고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날을 맞아 보조금 지원되지 않는 미등록된 경로당 방문'이란 제목의 글에서 "법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장기간 방치되어 왔던 조리읍 봉일천에 있는 미등록 경로당을 다녀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고 의원은 "정치인들이 선거 때가 되면 늘 찾는 곳 어르신들은 목적이 있어 온 줄 알면서도 늘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곳 바로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들이다"라며 "정치와 행정이 나서서 진작에 해결 해야 했던 일이다"라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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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의원, 자신의 SNS 통해 "갑진년 새해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사진고준호 의원 SNS 캡처
[사진=고준호 의원 SNS 캡처]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갑진년 청룡의 새해 설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면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고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날을 맞아 보조금 지원되지 않는 미등록된 경로당 방문'이란 제목의 글에서 "법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장기간 방치되어 왔던 조리읍 봉일천에 있는 미등록 경로당을 다녀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고 의원은 "정치인들이 선거 때가 되면 늘 찾는 곳 어르신들은 목적이 있어 온 줄 알면서도 늘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곳 바로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들이다"라며 "정치와 행정이 나서서 진작에 해결 해야 했던 일이다"라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수십 년 전 사무실로 사용하다 기증한 컨테이너, 무릎도 편찮으신데 물도 없어 약수통으로 물을 떠다 점심밥을 만드신다"면서 "전기는 전 이장님께서 개인 명의로 연결해 납부하고 계신다"고 설명했다.

고 의원은 "혹여나 누전으로 불이 나면 전 이장님께서 책임을 져야 하는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누군가는 해야 하고 어르신들이 모여 계신 곳이 없는데 어쩔 수 없잖아요' 하시는 말씀에 더 죄송한 마음뿐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고 의원은 "어르신들은 지역을 지키고 오랫동안 사셨을 뿐인데... 이웃들을 위한 일이라면 잘못된 기준을 바꾸는 일이 정치의 역할이다"라며 "행정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곳이 아니라 방법을 찾아주고 도와주는 역할이 행정의 역할이다"라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끝으로 "고준호의 올바른 정치로 이웃들 삶에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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