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이동훈 기자, 미국골프기자협회 가입…韓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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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이 기자
입력 2024-02-0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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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이동훈 기자가 한국 최초로 미국골프기자협회(GWAA)에 가입했다.

    역시 한국 기자 최초 성과다.

    1938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설립된 AGW의 가입 조건은 5년간 매년 해외 취재 10회 이상, 작성한 기사·영문 칼럼 심사로 임시 회원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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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아주경제 기자 사진아주경제DB
이동훈 아주경제 기자 [사진=아주경제 DB]
본지 이동훈 기자가 한국 최초로 미국골프기자협회(GWAA)에 가입했다.

1946년 설립된 GWAA는 미국 신문·방송·잡지 골프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단체다. 매년 회원들의 투표로 최우수남녀선수상·시니어최우수선수상·재기상·공로상·사회봉사상 수상자를 선정해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 기간 중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GWAA 가입 조건은 7년간 매년 해외 대회 10회 이상 취재다. 해외 취재에서 작성한 기사와 영문 칼럼 등을 이사회에 제출하면 의결을 통해 가입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해 10월에는 유럽골프기자협회(AGW) 정회원이 됐다. 역시 한국 기자 최초 성과다.

1938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설립된 AGW의 가입 조건은 5년간 매년 해외 취재 10회 이상, 작성한 기사·영문 칼럼 심사로 임시 회원 여부를 결정한다.

정회원은 임시 회원 1년 뒤다.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다. 2022년 10월 임시 회원이 된 이 기자는 작년 10월 정회원이 됐다.

AGW는 매년 7월 디 오픈 챔피언십 기간 중 시상식을 개최한다. GWAA와 마찬가지로 최우수남녀선수상 등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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