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양주 다방업주 2명 살해범 57세 이영복 [고양=연합뉴스] [속보] 고양·양주 다방업주 2명 살해범은 57세 이영복 관련기사일본 찍고 대만 가는 빽다방…5년 내 150개점 목표빽다방, 예당호에 대형 복합매장…예산 사과 담은 '잼리수' 선봬 #고양 #다방업주 살해범 #양주 #이영복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하나은행, 시니어 공략 강화…'공적연금 라운지' 출시 [홍승완의 짠내일기] 예금도 '손품' 시대…5000만원 넣으니 최대 190만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