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준우 정의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가운데)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페미니즘 마녀사냥을 멈춰라" 온라인 집게 손가락 억지 논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긴급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12.08 관련기사국회, 대정부질문 마무리…여야 난타전 속 민생 없이 정쟁만"미래대응기금, 미래 투자 재원 활용…국회 심의권·운용 원칙은 과제" #국회 #정의당 #김준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에게 건네는 용기의 응원가, '문전박대가 취미입니다만' 출간 [포토] 대정부질문 답변하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