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랩스, 얼굴인식 도어록·월패드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기연 기자
입력 2023-09-04 09:4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HDC랩스
굿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된 베스틴 도어락 원스텝 푸시풀 IDL-312R [사진=HDC랩스]
HDC그룹의 공간 AIoT 기업인 HDC랩스는 얼굴인식 도어록, 월패드 등 3종의 상품이 '굿 디자인 어워드' 상품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상품 선정 제도다. 최근 2년 내 국내·외에서 판매 중이거나 판매 예정인 상품 가운데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성을 인정받은 상품에 정부 인증 마크인 '굿 디자인(GD)' 심벌을 부여한다.

HDC랩스의 굿디자인 수상작은 △얼굴인식 도어록(IDL-312R) △24인치 월패드(IHN-2400) △스마트 미러 월패드(IHN-M1330) 3종의 상품이다.

이 제품들은 모두 HDC랩스의 스마트홈 브랜드 베스틴의 상품으로 'On Life Naturally'라는 브랜드의 철학에 걸맞게 사용자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사용할수록 편리함과 제품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오는 6일 론칭을 앞둔 얼굴인식 도어록 원스텝 푸시풀 IDL-312R은 일반적인 도어록이 아닌 문을 열기 위한 손잡이에 가까운 형태로, 전면에 미러 소재를 사용해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더욱이 이 제품은 어워드 선정뿐만 아니라 최고 대상부터 동상의 수상 후보로도 선정돼 그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사진HDC랩스
굿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된 베스틴 미러형 월패드 IHN-M1330 제품 [사진=HDC랩스]
또한 24인지 월패드와 미러형 월패드는 거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사용빈도가 높지 않은 소비자의 사용 패턴을 고려해 디자인됐다. 월패드의 버튼, 카메라 렌즈, 마이크, 스피커, LCD 등 하드웨어적인 형상들을 모두 감추고 그림 액자와 같은 갤러리와 거울로 활용할 수 있게 디자인해 인테리어적인 가치와 기능적인 활용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상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3년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시작으로 올해로 11년째 매년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다시 한번 HDC랩스만의 상품 기획역량과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출시할 상품도 주거공간의 편리함과 미학적 완성도 높은 디자인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