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 34도, 무더위 지속…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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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진 기자
입력 2023-08-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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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더위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린 2일 종로구 인왕산 수성동계곡을 찾은 남성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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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기승을 부린 2일 종로구 인왕산 수성동계곡을 찾은 남성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예고돼 있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기 내륙과 강원 남부 내륙 및 산지·대전·세종·충남·충북에 5∼40mm, 광주·전남 북부와 전북·경북 내륙·경남 내륙·제주도에 5∼6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무더위도 계속된다. 기상청은 다음날 전국 아침 기온을 24~27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했다. 낮 기온도 33~36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늘과 마찬가지로 폭염 경보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잠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비가 그치면 다시 무더울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춘천 23도  △강릉 27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광주 26도 △전주 26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춘천 33도 △강릉 36도 △대전 36도 △대구 36도  △광주 35도 △전주 35도 △부산 34도 △제주 34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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