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김동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글은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7일 MC딩동은 인터넷 방송에서 20대 여자 출연자 A씨의 머리채를 붙잡는 등 폭행을 저질렀다.
이후 MC딩동은 잠시 자리를 비운 뒤 돌아와 시청자와 해당 여성 출연자에게 "1년 반 동안 일이 단 한 개도 없다가 이제야 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했는데, 갑자기 그런 이야기를 하니 감정이 격해졌다"고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