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울 관악구 신림동 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힌 피의자 조선(33)이 28일 오전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이날 조선은 취재진에 "죄송합니다"라고 한 뒤 차량에 탑승했다. 2023.07.28 관련기사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신상공개 되나... 경찰, 심의위 개최대한조선, 1300억 규모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 수주 #조선 #신림동 #신상공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프로당구협회 '제3대 총재' 선출 [포토] 제품 소개하는 키무라 히데키 마제스티 제품 총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