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6일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인명 수색을 위한 배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관련기사충북 찾은 李대통령 "충청남·북도, 대전까지 통합 고민해야"'의대 증원' 최대수혜는 강원대·충북대…내년 의대 정원 39명↑ #충북 #청주 #폭우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중동 체류 국민 등 211명 무사 귀환…'사막의 빛' 작전 성공 [포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026년 청견 오렌지 올해 처음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