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김건희 여사(오른쪽)가 11일(현지시간) 빌뉴스 미콜라스 로메리스 대학교(MRU) 내 빌뉴스 세종학당을 방문해 잉가 잘레니에네 총장과 2030부산엑스포 캐릭터인 '부기'(부산갈매기) 인형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여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리투아니아를 찾았다. 관련기사"성과 내는 숙련공" vs "판 뒤집을 엔진"...박형준·주진우, 부산시장 경선 '정면충돌'HMM, 30일 이사회 소집…50년만에 본사 '부산'으로 바꾼다 #김건희 #부산 #여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법정으로 이동하는 '마약왕' 박왕열 [포토] 배윤영,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코리아 행사'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