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원, 관내 중소벤처기업 대상 맞춤형 대관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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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박재천 기자
입력 2023-06-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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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남산업진흥원]

[사진=성남산업진흥원]

경기 성남산업진흥원이 올해 초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공공기관이나 성남시 관내 사업장을 둔 기업을 비롯, 산업관련 단체 등 기타 공익을 목적을 한 단체 등에 대관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29일 진흥원에 따르면, 공용시설은 정자동 킨스타워 7층 내 위치하고 있는 데 그 중 대강당은 517㎡(157평) 규모에 수용인원은 150명에서 최대 200명까지 가능하다.

첨단 음향과 조명장비를 Upgrade해 사업설명회, 교육, 워크숍 등 큰 행사 등 이용이 가능하고, 회의실의 경우, 115㎡(35평) 규모로써, 수용인원은 최대 20명이다.

특히 화상회의구축을 통해 비대면 회의도 가능해 온·오프라인 동시 운영이 가능하며 2022년도 말 음향장비를 전면 교체, 공공기관과 관내기업의 니즈에 맞춘 공간이다.  

한편 성남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정자역 도보로 위치하고 있는 대규모 행사 공간이 많지 않기에 여러 관계기관 및 관내기업의 문의가 있기를 바란다"며 "사업설명회, 워크숍, 교육 회의 등 행사의 맞춤형 대관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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