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9주년 맞은 클라우드…소비자 니즈 맞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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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기자
입력 2023-06-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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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칠성음료]

올해로 출시 9주년이 된 롯데칠성음료의 맥주 ‘클라우드(Kloud)’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22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클라우드는 2021년 ESG경영의 일환으로 제품 라벨을 통한 유색 PET 대체 가능성에 착안해 국내 맥주 업계 최초로 투명 PET를 적용했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420ml PET’는 보다 쉬운 라벨 분리를 위해 절취가 편한 티어 테이프(Tear tape)를 적용해 분리수거의 번거로움을 줄임과 동시에 기존에 없던 용량인 420ml를 출시했다.
 
특히 클라우드는 맥주 발효원액에 추가로 물을 타지 않고 발효 시 농도 그대로 제품을 만드는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난해 6월에는 ‘칼로리가 낮은 술’, ‘당류 제로(제로슈가) 술’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것에 착안, 클라우드 대비 60% 낮은 수준의 저칼로리 제품 ‘클라우드 칼로리 라이트’를 선보였다.
 
올해에도 AR증강 필터를 활용한 ‘9초9컷’이벤트, ‘비무당(Be 無糖)지대’ 오프라인 이벤트 등 ‘클라우드 칼로리 라이트’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2014년 출시 이후 국내 올 몰트 맥주의 대표주자가 된 클라우드의 새로운 붐업(Boom up)을 올 여름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에 선보인 클라우드와 2020년에 출시한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롯데칠성음료가 맥주의 깊고 풍부한 맛을 위해 최고 품질의 원료를 엄선해 제조한 맥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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