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 고시환율(31일) 7.0821위안…가치 0.00% 하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지원 기자
입력 2023-05-31 10:3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게티이미지뱅크]


31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03위안 올린 7.0821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00% 하락한 것이다. 환율이 상승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하락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7.6016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5.0652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7899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186.42원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30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21% 내린 104.05로 마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