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현지시간 6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대관식을 마치고 버킹엄 궁 발코니에서 군중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관련기사"찰스 3세 국왕, 서거"… 최악의 오보 내보낸 英 라디오 알고보니?백악관 모양 벌집에서 69년 된 브로치까지…'찰스 방미' 소프트파워 장치 눈길 #찰스 #3세 #국왕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다가오는 선택의 시간 [포토] 인사말 하는 정용검 캐스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