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남주 캠코 사장 "사회공헌활동 새로 발굴해 사회적 책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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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기 기자
입력 2023-04-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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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이 기업 사회공헌활동 행사에 참가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자산관리공사]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이 “신규 사회공헌활동을 추가로 발굴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캠코는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으로 내일의 희망을 키우는 캠코’를 주제로 올해 사회공헌 추진계획을 본격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캠코는 올해 사회공헌활동을 크게 3개 분야로 나누어 추진할 방침이다.

‘일자리 지원’ 분야에서는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 강화, 보호종료 예정 청소년과 자립준비 청년의 진학·취업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고령층을 위한 일자리는 관광지 특성을 반영해 새롭게 마련할 예정이다.

‘희망나눔’ 분야에서는 지역아동센터 내 작은 도서관인 ‘캠코브러리’ 설치, 저소득 가정의 제주도 가족여행, 시각장애인 오디오북 제작 등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아동복지시설 내 보호아동 거주환경 개보수를 지원하는 ‘캠코 온리’ 사업을 확대한다. 캠코 온리는 따뜻하다는 뜻의 ‘온(溫)’과 새단장을 의미하는 ‘리뉴얼’의 앞 글자를 딴 합성어다.

마지막으로 ‘미래성장’ 분야에서는 임직원 걸음기부를 통해 숲 조성을 지원하는 ‘포레스트 캠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구조물 설치를 돕는 ‘안전누리 캠코’ 사업을 새로 추진한다.

캠코 측은 “기존 활동을 확대하고 새로 발굴해 일자리 지원, 희망나눔, 미래성장형 등 분야에서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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