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한 폭로성 발언을 해온 손자 전우원씨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뒤 출국장을 나서고 있다. 관련기사안산 선부역 인근서 시민 흉기위협·폭행 40대 체포'공수처 체포방해' 윤석열 항소심 시작…내란전담재판부 본격가동 #손자 #전두환 #체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필립스코리아, 세계 수면의 날 맞아 수면무호흡증 심각성 알려요~ [포토] 필립스코리아, '필립스와 함께하는 온 가족 숙면 캠페인' 진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