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부산 동구, '보호종료아동 전세자금 추가 지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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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연진 기자
입력 2023-02-0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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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당 최대 1000만원 지원

부산동구청은 올해부터 전세자금을 추가 지원하는 '나만의 첫 보금자리 start' 사업을 시행키로 했다.[사진=동구청]

부산 동구가 보호종료아동 자립을 위해 전세자금을 추가 지원한다.

부산동구청은 올해부터 전세자금을 추가 지원하는 '나만의 첫 보금자리 start' 사업을 시행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 이상으로 보호가 종료된 아동이다.

올해 정부와 부산시는 보호종료아동들에게 주거, 생활, 교육, 취업지원 용도로 자립정착금을 1000만원을 지급하지만, 동구는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시 가장 부담이 큰 주거분야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1인당 최대 1000만원의 전세자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지원으로 보호종료 아동의 주거비 확보를 통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자립을 도모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보호종료아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구 수정1동 구민홍보단 BIE 실사대비 긴급 회의 개최

동구 수정1동 구민홍보단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BIE 현장실사에 대비하여 동구청 임원진 회의 후 수정1동 긴급 회의를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사진=부산동구]

부산 동구 수정1동 구민홍보단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BIE 현장실사에 대비하여 동구청 임원진 회의 후 수정1동 긴급 회의를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이날 수정1동 구민홍보단은 BIE(국제박람회기구) 현장실사에 대한 준비사항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행사 일정을 전달받고, 동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초량1동,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기원 경로당 캠페인 실시

부산 동구청과 초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초강경로당, 초일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회원들의 안부를 묻고 고충사항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부산동구청]

부산 동구청과 초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초강경로당, 초일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회원들의 안부를 묻고 고충사항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해 2030 월드엑스포가 동구에 유치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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