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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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기자
입력 2022-12-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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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효성 있는 용역 수행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용역 추진에 신중을 기해달라"

제327회 동해시의회에서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동해시의회]

제327회 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성준)는 2일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 및 의결하고, 현장대응추진단, 미래전략담당관, 홍보감사담당관에 대한 2023년도 당초예산안을 심의 했다.
 
이 자리에서 민귀희 의원은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하며 “효율적인 기금 운용을 통해 예산의 수익성 제고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향정 의원은 “적정한 인건비 집행으로 동해시 생활 불편 민원 처리를 위한 현장 대응 기동 처리반의 사기 진작에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창수 의원은 동해시가 추진하는 신성장 전략사업 추진계획 수립 연구용역과 관련해, “시가 사전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해오던 것 중 실행 가능한 사업과 관련해 용역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용역 선택에 있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신중치 못한 선택으로 인한 용역 수행 남발 시, 용역 단계에만 그치게 되는 비효율적인 예산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동수 의원은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평가 결과 발표 연기 사유를 질의하며, “미래 지자체 생존 전략 수립에 사전 발빠른 움직임으로 동해시 수소산업 기반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안성준 의원은 미래전략담당관 2023년도 예산안에 28개 용역 관련 예산이 있음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용역 수행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용역 추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촉구했다.
 
최이순 의원은 홍보대사 활동 보상금 예산이 전년도 대비 감소한 이유에 대해 질의하며, “예산 투입 대비 홍보 효과가 미비한 홍보대사 활용 보다 비예산으로 시정 홍보 효과성이 우수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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