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식스] 김영권 : 자동문에서 슈퍼맨으로 돌아온 '인간만사 새옹지마'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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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호 수습PD
입력 2022-11-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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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식스, 두 번째 주인공은 김영권 선수입니다.

유튜브 채널 아주경제의 카타르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카타르식스'는 더 큰 카타르시스를 위한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 6인의 이야기입니다.

축구의 본질은 카타르시스죠. 우리는 2002 한일 월드컵을 넘어 또 한 번의 임팩트 있는 카타르시스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처럼, 알고 나면 더 재밌게 몰입해서 볼 수 있는 게 월드컵입니다.

'카타르식스' 두 번째 카타르시스를 느낄 이야기의 주인공은 김영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입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자동문'이라는 비아냥을 들었지만, 4년 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통곡의 벽'으로 환골탈태했습니다. 또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대한민국의 최후방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김 선수는 "카타르 월드컵은 자신의 마지막 무대 일 것 같다"라고 말하며 무실점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그의 축구 인생은 '인간만사 새옹지마'라는 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막노동까지 하며 축구에 인생을 걸었던 김영권 선수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사진=문국호 수습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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