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2] 기조연설 나선 장현국 "위믹스 플레이, 2023년 글로벌 오픈 플랫폼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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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훈 기자
입력 2022-11-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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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 효용성에 대한 해답은 '게임'"

[사진=위메이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지스타 2022' 국제 게임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패러다임: 인터게임 이코노미와 메타버스'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18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이날 장현국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암호화폐에 대한 오해들이 존재하지만 위메이드는 위믹스만의 비전을 믿고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탈중앙화중앙조직(DAO) &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나일'과 디파이 서비스 '위믹스파이',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달러' 등의 블록체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효용성에 대한 해답을 '게임'으로 꼽았다. 그는 "게임성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미르4' 글로벌이 전 세계 P2E(Play and Earn) 시장을 열고, 글로벌 1등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그 이유를 잘 설계된 인게임 이코노미를 현실에서의 가치로 이어지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설명했다. 이어서 "이러한 블록체인 게임 온보딩을 바탕으로 '위믹스 플레이' 플랫폼 또한 글로벌 1등 플랫폼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장 대표는 2023년 위믹스 플레이가 글로벌 오픈 플랫폼으로서 확장하는 해가 될 것임을 밝혔다. 그는 "내년 1분기까지 100개의 블록체인 게임을 온보드하고, 궁극적으로 누구든지 자신만의 토크노믹스를 만들 수 있는 고도화된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다음 달 정식 출시를 앞둔 '미르M' 글로벌을 통해 '미르4'와의 인터게임 이코노미를 구현하고, 경제적으로 연결되고 플레이적으로 연계되는 생태계를 바탕으로 메타버스를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번 지스타 2022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했다. 위메이드는 '지스타 2022'를 통해 한국 게임 산업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함께 하고, 지스타 전시관을 통해 '삶의 모든 것이 게임'이 되는 위메이드 생태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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