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法 "김만배·남욱 추가구속 안 해"…예정대로 석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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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영 기자
입력 2022-11-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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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이자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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