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남화영 소방청장 직무대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관련기사12·29 여객기 참사 '부실 수습' 조사 결과발표…공무원 12명 문책 요구오중기 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 "경북 인구 250만 붕괴…30년 일당 독점이 부른 참사" #이태원 #참사 #행안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유통, 창립 31주년 맞아 까리따스 수녀원에 쌀 31포 기부 [포토] 인사 나누는 오세훈·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