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소방,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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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박재천 기자
입력 2022-11-0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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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산소방서]

경기 안산소방서가 다가오는 겨울철 화재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

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75회를 맞은 불조심 강조의 달은 안산시민이 함께 겨울철 불조심 예방에 동참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한 달 동안 운영된다.

먼저 소방관서와 학교 등 주요 공공청사에 겨울철 불조심 현수막이나 포스터를 게시해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 화재예방 캠페인과 소방안전교육 등의 홍보 정책도 펼칠 계획이다.

소방서는 SNS 활용 화재예방 홍보,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전통시장(시민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활동,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안전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한편 이정용 서장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11월은 난방기구 사용과 화기취급이 증가하는 만큼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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