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게임즈, 가상인간 등 메타버스 사업 모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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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완 기자
입력 2022-10-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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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라이브 구현 자체 기술 구축

  • "가상인간 활용 콘텐츠 경쟁력 강화"

[사진=포니게임즈]


최근 국내 기업들이 메타버스 관련 신사업 전개와 투자를 이어가는 가운데 포니게임즈가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기술력을 토대로 새로운 사업 모델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포니게임즈는 "실시간 방송과 행사, 커머스(광고), 인플루언서, 가상인간 IP(지적재산권) 매니지먼트 사업을 비롯해 커머스 기능이 연동된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역량을 더한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커머스, 메타버스 플랫폼, NFT 등의 사업 모델을 전개한다"고 전했다.

최근 가상 인플루언서, 가상 유튜버 등 버추얼 휴먼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로 수익을 거두고 있는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는 상황. 그렇다 보니 메타버스 기술과 가상 인간 IP를 확보한 포니게임즈가 유망 메타버스 기업으로 평가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포니게임즈 측은 "단순한 버추얼 휴먼 제작 기술뿐만 아니라 리얼타임 파이프라인 구축 완료를 통한 다양한 실시간 콘텐츠 제작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버추얼 휴먼 IP를 활용한 콘텐츠 경쟁력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포니게임즈는 메타버스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패션에 특화된 가상인간 ‘버추얼 선리안’, 국내 최초로 버스킹을 하는 가상인간 뮤지션 '스카이', AI 해설사 콘셉트의 가상인간 ‘다온’ 등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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