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에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관련기사"100만명 떠난 자리엔 쓰레기만"…불꽃축제 끝난 한강 '씁쓸'올여름 '한강 수영장' 56만명 찾았다...올가을 잠실 '비치정원' 조성 #불꽃 #불꽃축제 #한강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에게 건네는 용기의 응원가, '문전박대가 취미입니다만' 출간 [포토] 대정부질문 답변하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