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식]민선8기 고창군수직 인수위, '군민행복 활력고창' 청사진 담은 백서 발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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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덕 기자
입력 2022-07-2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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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고창군수직 인수위원회 백서 전달식[사진=고창군]


민선8기 고창군수직 인수위원회가 28일 인수위 활동 백서를 발간해 심덕섭 고창군수에게 전달했다.
 
백서에는 군정비전과 목표, 공약사업, 활동화보, 인수위 활동내용, 당선인 활동내용, 취임식 행사 등 인수위 출범부터 취임 과정의 활동들을 빠짐없이 모두 기록해 담아냈다.
 
민선8기 고창군수직 인수위는 2개 분과에 15명의 인수위원이 참여해 활발히 활동했다. 출범 후 곧바로 부서 핵심 업무보고를 시작하는 등 군정 파악을 위해 매진했다.
 
또 군정목표 실현을 위한 6개분야 공약사업을 꼼꼼히 살피고, 여러 차례의 자체회의 진행, 군민 의견수렴, 정책제안의 과정을 거쳐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까지 바쁜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실무형 인수위로 70여개의 군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김인호 인수위원장은 “인수위가 내놓은 결과물들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성공적인 민선8기 고창군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훌륭히 역할을 수행한 인수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고창을 열고, 자긍심 넘치는 고창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활동 백서는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인수위원회에서 정리한 공약과 제안은 검토과정을 거쳐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게 된다. 
고창군, 2000명 국가유공자 명패달기 마무리...심덕섭 군수 “예우강화 할 것”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사진=고창군]

고창군이 4년간(2019~2022)에 걸쳐 국가유공자 명패달기 사업을 마무리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관내 국가유공자 가족의 예우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8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심덕섭 고창군수와 김영진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이 고창읍 동리로에 위치한 공상군경 유족을 찾아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국가유공자 명패를 받은 유족은 “새로 부착된 명패를 보니 나라를 위해 헌신한 남편이 너무 자랑스럽고 보고 싶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로써 고창군과 서부보훈지청이 4년 동안 진행한 국가유공자 명패달기 사업(총인원 2000명)이 모두 마무리 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우리 이웃에 살고 있는 영웅들을 예우하고 기억하기 위한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 행사 함께해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는 제복 입은 영웅들이 존경받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날에는 고창군 4개 보훈단체(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가 지난 27일 목화뷔페에서 보훈가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건강문화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 의장, 김영길 전북서부보훈지청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유공자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고 여가선용기회를 확대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보훈가족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예우와 복지를 위해 더 많이 준비하고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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