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장 내 안전 및 위해방지시설 설치 여부 등 점검
  •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 및 기업체 협력망 개최
  • 공공체육시설 구래다목적구장 개방

신승호 김포시 행정국장이 공사장 내 안전 및 위해방지 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김포시 신승호 행정국장은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장마철 대비 공공건축 공사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곶문화복지센터 등 공공건축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날 점검에서는 토목공사가 진행 중인 대곶문화복지센터와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배수계획 수립 및 수방자재 확보여부 등 안전기준을 준수해 우기철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장 내 안전 및 위해방지시설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신승호 행정국장은 각 현장의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제품 및 장비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줄 것과 “장마철 대비 안전관리 강화 및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년 상반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 및 기업체 협력망 개최

[사진=김포시]

김포시는 여성 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과 여성 인력의 고용 촉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관내 10개 기업체와 상반기(1차) 일촌기업 협약 및 기업체 협력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 제조업, 건설업, 중개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 대표와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해 여성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기로 약속하고 모성보호와 정시퇴근 등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협약식 이후 참석자들은 기업체 간담회를 통해 적극적인 경력단절 여성 채용을 위한 관련 지원사업 및 행사에 관한 질의를 가졌으며 고용유지를 위한 방안을 공유하고 올바른 기업 경영을 위한 세무법 강의를 수강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규만 시 일자리경제과 과장은 “이번 여성 친화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일촌기업 협약으로 기업 내 일·가정 양립 및 양성평등 문화가 확립되어 관내 경력단절 여성들의 고용 안정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015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0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했고 여성의 취업을 위해 취업 상담 및 구인·구직을 위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공체육시설 구래다목적구장 개방

[사진=김포시]

김포시는 최근 구래다목적구장 조성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구래다목적구장을 오는 27일 오전 6시부터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래동 6875-8번지에 위치한 구래다목적구장은 지상1층, 연면적 996.04㎡로 풋살장·족구장 및 게이트볼장으로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구장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전천후 이용 가능하게 되어 지역 주민의 체력 증진과 삶의 질 향상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방법은 '김포생활체육관' 홈페이지에서 대관신청 후 이용가능하며 공정한 예약을 위하여 온라인 예약제로 실시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김포도시관리공사 김포생활체육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재국 체육과장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주민밀착형 생활체육시설과 권역별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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