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6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대 칠레의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이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칠레전에 출전하며 A매치 100경기를 채워 한국 대표팀 역대 16번째로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다. 관련기사손흥민·이강인·김민재 발탁…홍명보호, 3월 A매치 명단 발표이강인, 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선정…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 #손흥민 #센추리 #칠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선서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포토] 채수빈, '클래시스'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